더불어 민주당 4차 인재는 소병철 전 지검장..이분이 전관예우를 거절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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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4차 인재는 소병철 전 지검장..이분이 전관예우를 거절 한 분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0.01.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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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전지검장은 

25회(사법연수원 15기)로 검사에 임관해 법무부 검찰국, 대검찰청 연구관, 법무부 검찰 1·2과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친 ‘기획통’으로 꼽힌다.

대전지검장과 대구고검장을 거쳐 2013년 법무연수원장을 끝으로 공직을 마무리했으며, 이후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로 3번 추천되며 최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는 평검사 시절부터 “소처럼 일한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성실하고 묵묵하게 일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발레리나를 꿈꿨던 40대 여성 척수장애인 최혜영 강동대 교수와 2005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시각장애인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던 20대 원종건씨,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출신의 김병주 전 육군대장에 이은 영입인사 발표다.

민주당은 보도자료에서 “소 전 고검장은 검찰 퇴직 후 고질적인 전관예우 관행을 끊기 위해 대형로펌의 영입 제안을 일체 거절하고 변호사 개업도 하지 않아 법조계에 신선한 파문을 일으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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